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 ( 시 126:1-6, 원로목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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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 시 126:1-6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 보내소서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설교요약 :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 (시 126:1-6)

구원과 회복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1.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남 유다가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시리라 말씀하시고 그대로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반드시 말씀을 이루시므로 그들이 꿈꾸는 것 같은 구원의 기쁨을 경험하게 하심을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깨닫게 되는가요?

 

[적용]

1)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반드시 성취됨을 보면서 나는 말씀을 그대로 믿고 두려움 가운데 순종하며 살아가나요?

2) 나는 어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구원하심은 오직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예수님께 있음을 확실히 믿음으로 평안을 누리나요?

3) 나는 꿈꾸는 것 같은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의 기쁨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와 임재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지요?

 

2. 하나님께서 꿈꾸는 것 같은 구원과 회복의 일을 행하셨다고 말씀하시고 이어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라”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 본문에서 눈물로 씨를 뿌린다는 것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린다고 하였을까요?

 

[적용]

1) 하나님은 어떤 시대에서도 홀로 행하지 않으시고 기도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심을 보면서 나는 기도하고 있나요?

2) 나는 어떤 절망적인 상황에도, 힘들고 어려워도, 아무도 기도하지 않아도, 나 혼자만이라도 기도해야 살릴 수 있기에 울면서 기도하나요?

3) 꿈꾸는 것 같은 하나님의 구원은 한 번에 다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에스더, 에스라, 느헤미야의 기도를 통해서 이방 가운데서 구원과, 2차 3차 포로귀환을 통해 부흥과 회복과 성벽 건축이 완공되어 성전이 거룩하게 보존됨을 보면서 나는 기도하고 싶은 열망이 있나요?

4) 우리는 교회건축을 통해 꿈꾸는 것 같은 기쁨을 누렸는데, 이제는 영적인 회복과 마음에 성벽이 허물어 짐으로 세속화 되어가는데 성벽을 건축하여 나와 자녀와 교회가 거룩하기 위해 기도하기로 결단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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